@koyossang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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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막 모브한테 성상납을 강요당하고 있던 리바이가 방에 갔더니 뭔가 검은 천으로 가린 박스같은게 있었음. 신경 안 쓰고 있었는데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눈 가려진채로 이좆 저좆에 다 박히고 있다가 갑자기 누군가가 재미있는게 있다면서 장어를 꺼내면 좋겠다. 리바이는 첨에 무슨 말인지 몰라서 저 돼지가튼게 뭐라는거야 그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엉덩이로 뭔가 이상한게 느껴지는거야 기겁하는데 눈 가려진채로 붙들려서 그대로 장어에게...
나중엔 눈가리개 풀어서 리바이씨 눈으로 직접 그걸 보게하면 좋겠다




진짜 사냥개나 등치 큰 개한테 억지로 눌러서 저항 한번 제대로 못 하고 박히고 히익힉....히익..그러면서 숨 들이마시고 울면서 그러는거 보고싶다
으윽.... 사람 자지도아니고 개자지에 흥분해서 뒷 구멍만으로 가버리는 리바이라니... 그리고 처녀였음 좋겠다. 리바이씨 턱주가리 붙잡고 약에 취해서*개한테 박혀서 덜덜 떠는 사람 고개 처들게 하면 눈에 힘맥아리가 풀려가지고 흐늘한데 그거보고 웃으면서 멍멍이가 아다먹으니까 좋아요 리바이씨...? 하고 싶다






그래서호랑이 새끼임신하는 리바이좀..!!!!!!!!! 이보세요!! 이보세요!!!!! (허공에 외침
리바이가 벽외조사 나갔다가 호랑이 죽였는데 그 호랑이가 새끼가 있었는거야 새끼도 죽일려다가 델고와서 다친거 보살펴주고 다시 방생했는데 리바이가 벽 외 원정 나갈 때마다 만나는거야 애가 무늬가 특이해서 계속 알아보는데 애가 자꾸 리바이 볼 때마다 꿩이고 뭐고 물어다 주는거야 리바이는 쏘쿨하게 안 받았지만 애가 자꾸 그거물고 오니까 아예 사람들한테 명물이 된 거야 그래놓고 벽안으론 들어오지도 않음 그러다가 벽 밖에서 리바이가 다쳤는데 호랭이가 끌고와서 안전한데 숨겨주고 그래놓고 밤에 겁간





그니까 조선시대에 월마리아도 서구 지하촌이라는 곳에 李바이라는 선비가 살았는 데 과거 시험칠려고 한양가다가 호랑이한테 습격받아서.. 호랑이가 목숨을 앗아갈 줄알았는데 동정을 앗아가는 이야기


뱀 리바이는요 실뱀이면 안 되요. 왜냐면 구멍에 박아줘야 되는데 실뱀이면 어케 박아요ㅠㅠㅠ 흐엉 ㅠㅠㅠㅠ 수가 공에게 모자란 것은 좆 크기 외엔 모자르면 안 돼. 공은 무조건 수보다 좆이 커야 되 죄송합니다 제가 바로 취좆러입니다!
실뱀이 아니고 커다란 버마왕뱀이나 커다란 구렁이 같은게 리바이씨한테 박으면 좋겠어요 커다란 뱀이 리바이씨의 목을 조르고 감으면 컥컥 거리면서 숨 제대로 못 쉬는데 그사이에 제압을 해서 몸에 칭칭 감기는거에요. 몸에 감기는 그 힘이랑 굵기가 잇으니까 제대로 저항도 못하고 뱀한테 칭칭 감기겠죠. 이건 뭐 어떻게 때릴 수도 없고 손을 감싸쥐고 퍽퍽 때려도 감당도 안 되고 죽을 것 같은데 커다란 비암이 몸을 감싸는거에요 그럼 존나 정신 못차리는데 그 와중에 엉덩이로 뱀의 커다란 자지가 느껴지는 거에요. 너무 놀라서 숨이 멎을 것 같아서 소름돋는데 뱀이 리바이씨를 암컷으로 인식했는지 쉭쉭 거리면서 비비는거에요 막 엉덩이를 비비더니 그 커다란 생식기를 리바이씨 구멍에 박아대면 제대로 풀리지도
않은 구멍에 커다란 성기가 들어와서 박히니까 소름 돋고 아파서 히익 그러고 숨을 참는데 너무 아파서 죽을 것 같고 구멍은 찢어져서 피나고 그렇게 슬슬 자진모리 장단으로 박히다가 결국엔 뱀한테 느껴서 가버리면 좋겠어요. 가버리기 전에 뱀이 목을 살짝 조여오고 그럼 의도치 않게 브레스 컨트롤이 된 상태로 목이 졸려서 헉헉거리는데 그대로 몸 안에 퍽퍽 뱀이 박아오는데 정신도 못 차리다가 뱀이 사정하면서 스륵 힘을 빼면 그제야 숨이 트이면서 시야가 점멸하고 사정

리바이씨가 다쳐서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그대로 뱀한테 강간당하고 어이가 없는데 뱀을 죽일려고 그러니까 뱀이 그 날부터 리바이씨를 암컷으로 생각해서 막 리바이씨한테 먹을 거 갖다주고 사슴 이런거 잡아다가 주고 밤이든 낮이든 지 자지서면 막 섹스하고ㅠㅠㅠㅠ 결국 뱀한테 정이 들어서 뱀한테 강1간당하면서도 뱀을 죽이지도 못하고 후장에 안 박힐려고 막 밀어내도 뱀 힘을 이기지 못해서 그대로 뭉개진채로 엎어져서 뱀 정액 받아내고 으윽 으윽 ㅜㅜㅜ 막 뱀이 리바이씨는 왜 알을 안 낳지 궁금해 하면 좋겠어요ㅠㅠ흐

아 진짜 버마왕뱀x리바이 보고싶다!!!! 목을 큰 몸통으로 조르고 압박 하면서 온 몸에 차가운 뱀이 감겨서 어쩔 줄을 모르고 손톱을 박아도 막히지도 않고 굵어서 때려도 뭐 감흥도 없고 나이프도 없고 ㅠㅠ


문어나 갯지렁이 말고 격조있게 촉수해줘 촉수. 부농색에 물기가 찐덕찐덕하게 흐르는 거로 할래. 리바이씨 입에 쑤컹쑤컹

아 거인한테 돌림빵 당하고 안 쪽에 질내사정 당하는 것도 모잘라서 체내방뇨까지 당하고 너덜너덜해지는 리바이씨 보고싶다

오메가버스로 개한테 사정당하고 노팅도 당해서 임신하는거야 리바이씨는 존나 뱃속에 있는게 정말 개새끼일까봐 무서워서 유산할라고 낙태할라고 발악을 하는데 결국 못하고 낳앗는데 그냥 떡치던(억지로 강간했던) 사람 중 한 사람의 애면 좋겠다. 문제는 너무 많이 돌려먹혀서 누구앤지 모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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